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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"내손으로 내집 꾸며요"
작성자 대표 관리자 (ip:)
  • 작성일 2004-09-08 23:59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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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내손으로 내집 꾸며요"
‘올 가을엔 내 집을 내 손으로 바꿔보자.’ 이사철과 환절기를 맞아 집안분위기를 바꿔보려는 사람들이 많다. 큰 돈을 들여 인테리어업체에 맡기지않더라도 내 손으로 집안을 꾸밀 수 있는 용품은 어떤 게 있을까.

띠벽지로 새롭게띠벽지, 싱크대ㆍ장롱 등에 덧붙이는 시트는 간단히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DIY 용품들이다. 띠벽지를 고를 땐 기존의 벽지 색을 고려해 너무 튀지 않는 것이 좋다.

홈플러스에선 아이들방 꾸미기에 적당한 디즈니 띠벽지가 5㎙에 2,680원,무늬없는 띠벽지는 2,660원에 판매되고 있다. 장롱 등에 붙이는 무늬목시트는 2.7㎙ 2,680원, 창문유리시트는 2㎙ 6,980원, 디즈니 유리창 시트는7,000원.

좀 더 땀 흘릴 준비가 돼 있다면 페인트를 골라보자. 벽지 위에 바르는 벽지용 페인트 2.5L 1만9,500원, 가정용 유성페인트 5,900원, 롤러 2,900원에 팔리고 있다(홈플러스).

묵은 때 청소는 기본인테리어에 앞서 준비해야 할 것도 있다. 여름내 쌓인 먼지와 찌든 때, 얼룩을 말끔히 없애주는 청소용품이 그것. 치약처럼 짜서 찌든 때를 없애는실리콘 제품이 그랜드마트에서 4,000~5,000원에 판매되며 스프레이로 뿌린후 스폰지로 문지르는 화이트 크리너 스프레이(2,600원)도 있다.

필요한 공구도 준비해 두는 게 좋다. 나무망치(4,200원), 자동 드라이버(6,500원), 충전용 전동 드릴(3만5,000~7만5,000원), 줄자(1,700~8,000원)등이 기본적인 공구. 또 총처럼 쏘면 접착제가 나와 가구 등의 깨진 부분을 쉽게 붙여주는 글루건(7,800~1만4,000원ㆍ이상 그랜드마트)도 있다.

가구와 커튼계절 인테리어의 포인트 중 하나는 커튼. 올 가을엔 와인색, 자가드 원단제품이 유행이다. 홈플러스에서 가림커튼 4만5,000~9만4,000원, 커튼봉 4,500~5,900원, 커튼 집게 3,500~5,500원에 판매된다.

욕실의 수도꼭지(2만8,800~3만9,900원)나 샤워기 꼭지(3만4,900~5만4,000원ㆍ이상 홈플러스)만 바꿔 욕실 분위기를 쇄신하는 것도 요령이다.

그랜드마트는 핀란디아, 우바, 파스텔, 라인우드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가구 박람회를 열어 20~50% 할인가에 가구를 판매하고 있다. 우바 물소가죽 소파 99만원, 죠디악 천 소파 74만원 등이다. 구매금액에 따라 10%를 상품권이나 사은품으로 증정한다.

가구 처분 땐 중고매장새로 바꾸는 가구나 가전제품을 그냥 내버리기 아까울 땐 중고품 전문매장을 찾도록 한다. 수수료를 물고 처리하는 대신 돈을 받고 팔 수 있다. 한국생활자원재활용협회(www.recycle.or.krㆍ1588-7272)에 문의하면 가까운재활용센터를 알려준다. 또 중고 전문매장 리싸이클시티(www.rety.co.kr)는 홈페이지의 ‘파실래요’라는 견적의뢰 코너를 운영, 중고용품의 매입가능가격을 알려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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